손창환 코치, 전력분석 및 국제업무 담당으로 소노 복귀…2인 코치 체제 유지 전망

손창환 코치, 전력분석 및 국제업무 담당으로 소노 복귀…2인 코치 체제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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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손창환 코치는 소노로 돌아왔다. 다만, 기존과 보직은 달라졌다.

고양 소노는 김승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김태술 감독, 박찬희-김강선 코치 체제로 새롭게 팀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손규완 코치와 결별했고, 손창환 코치 역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는 아니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고향에 내려가 계셨다. 우리는 계속해서 동행을 제안해 놓은 상태였다"라는 게 당시 소노 관계자의 설명이었다.

결국 다시 돌아왔다. 단, 직책이 달라졌다. 수석코치가 공석인 소노였지만, 이 자리는 아니었다. 새 업무는 전력분석 및 국제업무 담당이다. 벤치에서 한 발짝 뒤로 물러나 팀에 도움이 되기로 한 것이다.

소노 관계자는 14일 점프볼과 전화 통화에서 "10일부터 팀에 합류해 새 직책에서 이미 일을 시작하셨다. 김태술 감독님과 이야기한 끝에 전력분석 및 국제업무 담당을 맡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손창환 코치는 짧은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안양 SBS(현 안양 정관장) 프런트를 거친 후 오랫동안 전력분석 팀장을 맡아온 바 있다.

한편, 소노는 박찬희-김강선 코치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소노 관계자는 "현재 상황만 놓고 본다면 그렇다. 아직까지 크게 다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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