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출신 하트,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 계약

NC 출신 하트,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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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 KBO리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14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하트와 1+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하트가 올해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 원)를 받고 2026시즌 연장 계약을 하지 않으면 50만 달러(약 7억 2000만 원)를 추가로 받는다고 전했다.

구단이 계약 연장을 택할 경우 내년 연봉은 500만 달러(약 72억 원)로 뛰어, 1+1년 최대 600만 달러(약 86억 5000만 원) 규모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트는 지난해 NC 유니폼을 입고 26경기에 등판해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 182탈삼진을 기록하며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하트는 “샌디에이고와 계약해 기쁘다”며 “팀 승리를 도우면서 나도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NC는 드류 루친스키(202년)와 에릭 페디(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외국인 투수를 빅리그 무대로 역수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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