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이 널리고 널린 강릉

잘생긴 사람이 널리고 널린 강릉

붕붕이 3 71

잘생긴 사람이 널리고 널린 강릉




원빈이 고딩시절 원빈이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자

원빈의 부모님은 "강릉 시내만 나가면 너보다 잘생긴 사람이 천지다 헛소리 말고 공부나 해라" 라고 하심




원빈이 명절날 고향에 내려와 편안한 복장으로 고추를 말리고 있었는데 한 팬이 원빈을 알아보고 다가와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자 원빈은 자신의 상태가 안좋다고 거절하려고 함

그때 원빈의 어머님이 등짝스매쉬를 날리며 "니까짓게 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라고 안해줘?"라며 혼내심

결국 원빈은 그 팬과 사진을 찍음



어느날 원빈의 누나들이 동대문에 옷을 사러 함께 가자고 했는데

누나들이 불편할까봐 원빈이 거절하자

원빈의 누나들은

"너 너무 의식하는거 아냐? 모두 다 너 몰라봐"라고 하셨다고 한다.



아....

3 Comments
콘칩 01.07 19:39  
널린건 ㄷㄷ
워뇨띠 01.07 19:40  
멋지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