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이 널리고 널린 강릉
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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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7:34

원빈이 고딩시절 원빈이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자
원빈의 부모님은 "강릉 시내만 나가면 너보다 잘생긴 사람이 천지다 헛소리 말고 공부나 해라" 라고 하심
원빈이 명절날 고향에 내려와 편안한 복장으로 고추를 말리고 있었는데 한 팬이 원빈을 알아보고 다가와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자 원빈은 자신의 상태가 안좋다고 거절하려고 함
그때 원빈의 어머님이 등짝스매쉬를 날리며 "니까짓게 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라고 안해줘?"라며 혼내심
결국 원빈은 그 팬과 사진을 찍음
어느날 원빈의 누나들이 동대문에 옷을 사러 함께 가자고 했는데
누나들이 불편할까봐 원빈이 거절하자
원빈의 누나들은
"너 너무 의식하는거 아냐? 모두 다 너 몰라봐"라고 하셨다고 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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