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아 도넛 사건의 전말

데헤아 도넛 사건의 전말

워뇨띠 3 45

images (16).jpeg 데헤아 도넛 사건의 전말
 

때는 2011년 9월. 데헤아는 스페인 친구와 사촌과 함께 '테스코'라는 슈퍼마켓으로 찾았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야무지게 집은 데헤아는 지갑을 차에 놓고 왔다는 것을 깨닫고

도넛을 집은 채로 지갑을 가지러 나가다가 경비원에게 붙잡히고 만다.

당시 맨유로 이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어가 서툴렀던 데헤아는 상황 설명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결국 테스코의 규칙에 따라 테스코 슈퍼마켓 3개월 출입 금지를 받게 되었다.



610x-1521.webp.jpg 데헤아 도넛 사건의 전말


이후 "데헤아가 도넛 값을 지불하지 않아 슈퍼마켓 출입금지를 당했다"라는 기사가 뜨자

데헤아는 직접 이를 해명하면 사건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고

데헤아는 "도넛맨"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다.
3 Comments
곽한묵 01.28 15:03  
ㅋㅋㅋㅋㅋㅋㅋ아나
콘칩 01.28 17:21  
ㅋㅋㅋㅋ
워뇨띠 01.28 17:22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