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파트 주차장 빌런 보고가 휘낭시에 4 100 01.31 16:10 참다참다 못해서 경비실에 말씀드리러 가니경비원분들도 알고있고 차주에게도 주의줬다더라교회 장로라는대 나이도 많고 차가 크다보니 이해쫌해달라고 하길래 수고하신다 하고 나왔음그냥 작은차 타는게 맞지않나 이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