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마누라 버린 후기 입니다 워뇨띠 4 7 02.07 13:55 https://www.fmkorea.com/9467006510 복사한 20분간 전화기 끄고 버텼는데얼굴색이 변하길래 겁이나서 나타났더니머리칼 줘 뜯겼습니다 ㅜㅜ큰애는 모로쇠로 일관하고 제가 다 덮어썻어요 ㅜㅜ암튼 울산도착해서 밥먹는데 마누라 화장실 가길래몰래 소주 주문해서 한잔 호다닥 마셨슷니다.숙소까지 이제 마눌이 대리 기사임 ㅋㅋ근디 또 혼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