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적이 화려하신 윤김지영 교수

본인의 가족인 윤지선 강사의 보이루 논란에 옹호하기도 하고
페미한테서 욕먹는 아이유를 보고 자업자득이라 하는 등 논란의 발언들이 많았다. 애초에 나무위키에 논란항목이 기재될 정도면...
그 이후로 잊혀졌나 싶었는데
26년도 1학기부터 경북대학교 철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셨다.
경북대생이 아니어서 어떤 수업을 하실진 모르겠지만 부디 연구윤리를 준수하며 편향적이지 않는 값어치 있는 내용을 연구하셨으면 한다

경평은 오늘도 나날히 상승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