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바레인, 카타르 이어 '불가항력 선언'

[속보]바레인, 카타르 이어 '불가항력 선언'

콘칩 2 9

image.png [속보]바레인, 카타르 이어

image.png [속보]바레인, 카타르 이어
 

바레인 국영 석유공사, 정유소 피격으로 '불가항력' 선언 


[AP마나마=존 감브렐 기자] 바레인 국영 석유공사가 이란의 공격으로 정유 시설에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월요일 선적분에 대한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국영 바레인 통신(BNA)은 이번 불가항력 선언 소식을 전했다. 불가항력은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할 수 없을 때 기업의 법적 책임을 면제해 주는 조치다.


공사 측은 "중동 내 지속적인 지역 갈등과 최근 발생한 정유 시설 피격으로 인해 운영에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다만, 바레인 국내 수요는 충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 Comments
콘칩 03.09 20:33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