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신곡 '아리랑' 비하인드 공개…"영어 대신 한국어 더 넣자"

BTS, 신곡 '아리랑' 비하인드 공개…"영어 대신 한국어 더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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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833.jpeg BTS, 신곡

슈가: “전반적으로 영어 가사가 너무 많아서 한국 가사로 했으면 좋겠다”


RM: “왜냐하면 이게 약간 되게 어센틱해야 되는 앨범인데 영어가 너무 많아버리면...”


니콜 킴(빅히트 뮤직 VP)이 “이게 당연히 진정성도 중요한데 어쨌든 앨범이 좀 글로벌하려면 영어로 해보기는 해야 될 것 같다”


RM: “이거를 어떻게 이 시간 안에 할 거냐”영어 발음을 자연스럽게 만들 시간이 부족하다.


뷔: 영어 가사를 직접 발음하며 노래를 불러보자


RM: “그거 발음 필요하면 내가 음성메모로 보내주겠다. 녹음 과정에서는 “발음 진짜”, “너무 어렵다”


난항을 겪는 멤버들 모습도 담겼다.


지민 “이게 노력을 단기간에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구린 건 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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