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 Mercato] PSG: 루이스 엔리케의 재계약의 마지막 걸림돌은 다름아닌 거주환경?

[Foot Mercato] PSG: 루이스 엔리케의 재계약의 마지막 걸림돌은 다름아닌 거주환경?

달천이 3 4

PSG에서 매우 행복하고, 프랑스 생활에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루이스 엔리케는 감독직을 연장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마지막으로 해결해야 할 한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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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와 PSG는 서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년 여름 PSG에 부임한 이후, 스페인 아스투리아스주 출신의 그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숨막히는 결승전 끝에 구단 역사상 첫 챔스 우승을 안겨준 것도 그의 지도력 덕분이라 할수 있다. 그는 단지 승리뿐만을 거머쥔 것이 아니라, 선수, 코칭 스태프, 팬, 심지어 평가단들까지 만족시키는 매력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하고 있다.


챔스 8강 1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꺾은 디펜딩 챔피언은 3년 연속 준결승 진출이라는 구단 역사상 첫 기록을 달성하기를 원하며 순항하고 있다. 엔리케 감독과 구단 이사진의 관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리케 감독은 27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2030년까지 계약 연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루이스 엔리케 가족은 생제르맹 앙레에서 한가지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의 최종 합의가 빠르게 임박했다. 구단의 희망대로라면 시즌 종료 전에 공식발표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마지막 한 가지 세부 사항이 남았다. 엔리케 감독은 PSG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그는 PSG 구단의 푸아시 훈련장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지만, 가족의 행복과 개인적인 안녕을 보장받기를 원하고 있다. PMC 스포르트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그의 아내는 PSG에 도착한 후 정착한 생제르맹 앙레에서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들은 파리와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고 싶어하며, 구단 직원들에게 익숙한 뇌이쉬르센같은 도시로 이주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현재 PSG와의 최근 논의에서는 금전적인 고려보다는 워라밸이 핵심 쟁점이다. 엔리케는 어떤 경우에서도 연봉 인상을 받게될 것이며, 유럽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감독 세 명 안에 들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구단 경영진은 그가 새로운 거처를 찾아 가족의 삶이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https://www.footmercato.net/a4952858433682684637-psg-un-dernier-obstacle-joue-sur-la-prolongation-de-luis-enrique


3 Comments
달천이 4시간전  
ㅋㅋㅋ 엔리케 30년도까지 재계약^
ㅋㅋㅋㅋ
워뇨띠 2시간전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