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싱 역대급 괴물 신인 등장 ㄷㄷㄷㄷ...
콘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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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0:34
후지키 유우가, 2007년 12월 25년생.
오하시짐 소속.
키 - 리치 : 170cm - 170cm
체급 : 슈퍼 페더급 데뷔 예정 / 아마추어 시절은 라이트급 출전
커리어 :
아마복싱 9관왕 (이노우에 나오야가 7관왕)
아시아 주니어 우승
U19 세계선수권 우승 (16세의 나이로 출전...)
아마추어 전적 : 49전 49승 (33KO)
요즘 복싱 유망주들 자주 팔로잉 하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물건 발견해서 소개해봤습니다.
KO가 나오기 쉽지 않은 아마추어에서 KO율이 무려 70% 언저리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기록이냐면, 경량급 최고 하드펀처인 나오야가 아마시절 25%대.
중량급 최고의 하드펀처, 프로 와서는 비볼 빼고 다 KO 시킨 베테르비예프가 40%대였습니다.
게다가 웰터급 경기도 출전해서 저 기록이네요.
물론 아마추어 커리어를 이어나가지 않고, 어린 나이에 빠르게 프로 전향한 탓도 있겠습니다만.
최근 이미 챔피언이 된 압둘라 메이슨 다음으로 기대 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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