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트럼프 물소> SNS에서 바이럴
160cm100kg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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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7:56
도널드 트럼프를 닮은 얼굴의 물소가 방글라데시 SNS에서 바이럴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물소는 수도 다카 인근 나라얀간지 지역의 한 농장에서 자랐으며 무게는 약 700kg인데, 소 머리털 색상이랑 구조가 도널드 트럼프를 닮아서 농장 주인이 물소 별명을 도널드 트럼프로 지었다고 합니다. 저 물소가 알비노라서 표면 색상이 일반적인 물소보다는 그냥 소에 가깝긴 합니다.
이슬람권에는 이드 알아드하 축제가 있고 최근 몇 년 동안 방글라데시에서는 이 축제 기간에 특이한 제물을 신한테 바치는 문화가 돌고 있었는데, 이번 축제에는 저 트럼프 물소가 다른 물소들을 제치고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물소의 주인은 농장주한테 돈을 준 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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