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연예인 레전드 TOP 4
콘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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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20:06
1. 조형기(킬러 조)
- 혈중알코올 0.26% 극한 만취로 행인(32세 여성) 사망.
- 뺑소니 + 사체 유기 (시신을 사고 현장 근처 숲에 숨김).
- 차 안에서 잠든 채 체포된 초특급 중대 레전드.
2. 서장훈(세탁 잘된 케이스)
- 2001년: 혈중알코올 0.212% 만취 상태 BMW 운전 중 적발 (면허 취소).
- 2003년: 혈중 0.061%로 다시 적발 (면허 100일 정지).
- 국가대표 시절 반복 음주운전으로 농구계·방송 활동에 타격을 준 사례.
3. 길 (리쌍, 3회 음주운전)
- 2017년 혈중 0.172% 만취 적발.
-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이력.
-《무한도전》 하차 등 큰 이미지 타격을 받은 반복 레전드.
4. 김호중 (트로트 가수, 2024년)
- 혈중알코올 0.103%로 중앙선 침범 → 택시 충돌 후 뺑소니.
- 매니저에게 자수 종용 + 옷 바꿔입기 + 술타기 의혹.
- 징역 2년 6개월 실형 확정. 최근 가장 큰 사회적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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