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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랑 키스한 경험

ㅇㅇ 0 3847 2025.01.21 12:36:41
정확히따지면 나의 할아버지의 형제의 부인임 나보다는 나이가 최소 30살은 더 많음 종조몬가 재종조몬가 정확히 모르겟는데 숙모라하겟음 내 집안은 경상도인데 많이 딱딱하고 감정표현 잘 안하고 사실기반 위주의대화만함 아무튼 대표적인 경상도집안임 아무튼 사건의 발단은 내가 어릴때인 2000년대초반 전후의 일임  난 자위를 거의 초4때 처음 함 명절때 제사지내는데 한 두평남짓의 방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다같이 모여서 함. 할아버지집은 좁아서 제사때마다 너무 북적거렷음 아무튼 이때 거의 지하철 만원상태 또는 이태원사고당시 그정도로 촘촘하게 모여있엇는데 내가 숙모의 거기를 만짐 숙모는 내 눈을 보더니 눈동자가 커지면서 한 5초간 계속 봣음 그때 손가락을 안으로 집어넣으려햇는데 숙모가 자리를 옮김 그러다가 잊혀지고 아무런 일  없었던것처럼 몇년 지남  그러다가 2010년부터 알거다아는 나이가 됏고 숙모얼굴 보기도 부끄러워졋고 명절도 재미없고해서 명절 몇년간 참석안함 최근에 다시 갔엇는데 숙모가 ㅇㅇ(사는곳)오면 연락하라고 안부인사를하고 헤어짐 난 숙모와 나 사이 잇엇던일과 그간의 태도를 저울질 해보다가 이건 섹스각이라는 생각에 진짜로 연락하려고 마음먹고 ㅇㅇ에 가서 나 어디어디에요 라고 문자를 보냄 사실 내가 그곳까지 갈 이유는 1도 없음 연고도 없고 숙모랑 뭐 공감대도없고 근데 이렇게해도 될것같다는 확신아닌 확신만 잇엇고 그냥 한게다임 어떻게 왓냐 왜왓냐 혼자왓냐 얼마잇냐 일하냐 군대갓냐 이것저것 문자하다가 그냥 드라이브나 하자고결론이 나서 일단 숙모가 내가있는곳까지 왓고 차를 타게되고 시내 한바퀴 돌다가 유명한 관광지한번갓다가 밥먹고 몇년된 연인들끼리 하는 일상을 아무렇지 않게 보냄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흐름이 이끄는대로 햇음 그러다가 한적한데 차를 세우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결국 나는 보고싶어서 연락햇다 막연하게 그냥 이까지 왓다 고백하게됨 분위기가 끈적해짐 그래서 나는 바로 키스를 갈김 숙모펴정을 보니까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표정을해서 더 꼴려서 밑에 손을넣고 입으로는 숙모입술이랑 젖꼭지 목 다 빨아버렷음 호흡이 거칠어지고 사람이 볼것같은 생각이 드는 찰나에 둘다 제정신으로 돌아왔고 더 동물처럼 그루밍같은행위를 하다가 헤어짐 그이후 명절참석안하고있고 이 일은 약 3시간가량동안 일어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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