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커 | 토토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먹튀검증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꽁머니

형님들, 토토 5년 했는데 접습니다

토갤러 0 3847 2024.11.27 19:11:09
나름 잘 한다 생각했는데 결국 2000만원 적자 보고 떠납니다. 공공기관에 근무하여 회사 잘릴까봐 베트맨과 복방에서만 했습니다. 5년에 2천이면 잘 놀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 인생에 스포츠도 없고 도박도 없습니다. 2천만원 사기 당했다 생각하겠습니다. 빌려주고 못 받는 돈 셈치겠습니다. 마카오 놀러갔다가 2천 잃었다 생각하겠습니다. 도박으로 잃은돈은 도박으로 찾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복방도는것도 현타가 오더군요. 한 곳에서 100이상하면 이상하게 쳐다 보고 해 주던 곳도 얼마전에 자살 사건 때문에 한번에 똑같은 경기 많이 해 주는거 부담된다고 합니다. 2천만원이면 치킨이 1000마리, 오피 50번이상 작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열이 받아서 치킨 시켰습니다. 소주 먹을라 했지만 아침부터 우유 한잔에 계란후라이 하나 먹어서 인지 머리가 아파 먹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는 토토가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분석해서 맞는게 절대적 재미였고 이걸로 큰 돈을 벌겠다 이런 마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점점 커졌습니다. 530흑자 였다가 2000적자가 된게 1달의 기간이 되지 않습니다. 매일 배팅한게 아닌데도요. 토토보다 재미있는건 제 인생에 석스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 만큼 돈 걸고 토토를 보는건 정말 짜릿한 경험이였고 이 것보다 재미 있는건 아마 제 인생에 없을것 같습니다. 돈이 없어서 안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생각한 금액의 선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2천 없어도 됩니다. 잃어서 열은 받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보잘 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본인이 정한 선만 지키면 토토는 최고의 취미입니다.
패널분석

스파이크몬스터
198승96패

Swanson
0승0패

픽뭉치
69승19패

FREDDY
0승0패

라볼피아나
88승29패

픽몬스터
36승11패

라멜로볼
80승45패

로키
32승13패

Datagirl
0승0패
펼치기 팀순위
펼치기 회원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