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민혁 “울산 노상래 감독대행, 과거 전남에서 폭력 행사” 붕붕이 1 505 2025-10-10 09:12:31 BREAKING임민혁 전 선수- 2017년 전남 데뷔- 작년 천안에서 은퇴1. 신인급 선수의 잘못을 이유로 고참 선수 폭행2. 연습경기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선수의 배에 공을 수차례 차서 가격3. 경기 당일 임 전 선수에게 에너지가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폭언, 라인업에서 빼겠다는 협박피해자들이 고통 받았던 만큼만 고통 받으면 좋겠다는 입장출처: Instagram @liminhyeok